-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주택의 오수받이 배수 불능 현장입니다.
- 메인 배관 구간에 누적된 슬러지가 원인이 되어 물이 정체되었습니다.
- 역루 작업을 통해 막힌 지점을 확인하고 집중 세척을 진행했습니다.
- 배관 내부의 모든 슬러지를 제거하여 통수 능력을 회복시켰습니다.
- 원활한 배수를 확인하며 공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1. 금호동 하수구 역류 및 오수받이 점검
오수받이 뚜껑을 열자마자 물이 빠지지 못하고 고여 있는 게 보였습니다. 내부 바닥에는 오랜 시간 쌓인 듯한 퇴적물이 층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배관 흐름을 방해하는 슬러지들을 제거하기 위해 역루 작업을 진행하며 막힌 구간을 찾아내는 데 집중했던 현장 모습입니다.
2. 성동구 금호동 배관 슬러지 제거 작업
배관 통수 작업을 진행하며 밖으로 밀려 나온 이물질들입니다. 딱딱하게 굳은 검은색 슬러지와 황토색 찌꺼기가 뒤섞여 있습니다. 이런 퇴적물이 배관을 가득 채우고 있어서 물이 전혀 빠지지 못했던 상황입니다. 장비를 이용해 배관 내부를 깨끗하게 비워내는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입니다.
3. 금호동 하수구 오수받이 역류 및 슬러지 확인
맨홀과 오수받이 근처에 가득한 거품과 갈색 슬러지 덩어리들입니다. 배관을 타고 흘러나온 이 오물들이 통로를 꽉 막고 있었습니다. 작업 도구와 함께 배출된 내용물을 보니 막힘의 심각성이 느껴집니다. 깨끗하게 비워내야 다시는 역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4. 금호동 하수구 메인 배관 슬러지 제거 현장
배관 내부 슬러지가 누적되어 오수받이로 물이 전혀 빠지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차량에서 연결된 전문 장비를 통해 배관 내벽의 이물질을 긁어냈습니다. 작업 후에는 막혔던 구간이 뚫려 시원하게 배수가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5. 성동구 금호동 배관 역류 오수받이 확인
오수받이 내부에 퇴적된 이물질의 상태입니다. 슬러지가 바닥 면에 넓게 퍼져서 굳어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이런 물질들이 쌓이면 물길이 막혀 결국 역류 현상이 발생합니다. 전문 장비를 이용해 배관 속 찌꺼기까지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